우선 후기에 앞서 고시엔 직관의 기회와 무료 좌석업그레이드를 도와주신 티켓가이드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1. 어떤 경로로 티켓가이드를 알게 되셨나요?
고시엔 직관은 하늘의 별따기와도 같습니다. 어느 여행 커뮤니티를 가도 '고시엔은 포기해야한다.' 하는 글을 어렵지 않게 보게됩니다만
웹서핑을 하다가 티켓가이드에서 고시엔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게 되었습니다.
2. 언제 어떤 경기를 방문하셨나요?
2026년 8월 28일 직관했습니다.
2026 고시엔 고교야구 여름대회가 종료되고 1달만에 한신이 고시엔으로 돌아오는 첫 경기
라이벌 요미우리와 중요한 3연전 첫 경기에 방문했습니다.
3. 사진과 함께 리뷰를 남겨주세요!

고시엔은 1924년 갑자년에 개장을 해 한자로는 갑자원甲子園 일어로는 고시엔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우며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년 봄과 여름 고교야구 대회를 이 곳에서 개최하고
그 기간동안은 홈구단인 한신 타이거즈가 고교 야구 대회를 위해 1달여간 홈구장을 비워줍니다.

이 날 경기는 고시엔 여름대회가 끝나고 한신이 고시엔 구장으로 돌아오는 첫 경기였습니다.
그 첫 상대가 최고 라이벌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 경기는 도쿄와 간사이 사람들의 자존심 대결로도
매 경기 큰 이슈가 되는 라이벌전입니다.

요미우리의 이승엽 타격코치도 보이네요.

고시엔의 고교야구 역사와 함께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게 고시엔 카레입니다.
아주 매운맛으로 시켜 먹었는데 신라면보다는 덜 매운 맛이었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토핑추가도 저렴하게 추가할 수 있는데, 토핑은 빠르게 품절되니
고시엔의 명물 카레는 경기 전에 사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일본프로야구는 경기 전 양 팀 감독이 그라운드에 나와 오더지를 교환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이 오더지 교환하는 문화는 참 멋있는것 같습니다.
일본 최고의 마무리 투수중 한 명인 후지와라 큐지 감독의 모습

검은 모래가 고시엔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7회 한신 공격이 시작하면 '럭키 세븐 타임'으로 제트 풍선을 날리는 시간이 되는데, 원정석을 제외한 모든 구역에서
한번에 날리는 풍선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한신 티켓은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이 경험으로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이 날은 한신이 승리하면서 축제적인 분위기로 경기가 끝났습니다.
다음날 편의점에서 지나가다가 신문을 보았는데

1위인 한신이 2위 요미우리를 꺾은 내용으로 가득할 만큼 대단한 경기를 보고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온 지금 또 가고싶을 만큼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개드리고싶네요.
리뷰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후기에 앞서 고시엔 직관의 기회와 무료 좌석업그레이드를 도와주신 티켓가이드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1. 어떤 경로로 티켓가이드를 알게 되셨나요?
고시엔 직관은 하늘의 별따기와도 같습니다. 어느 여행 커뮤니티를 가도 '고시엔은 포기해야한다.' 하는 글을 어렵지 않게 보게됩니다만
웹서핑을 하다가 티켓가이드에서 고시엔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게 되었습니다.
2. 언제 어떤 경기를 방문하셨나요?
2026년 8월 28일 직관했습니다.
2026 고시엔 고교야구 여름대회가 종료되고 1달만에 한신이 고시엔으로 돌아오는 첫 경기
라이벌 요미우리와 중요한 3연전 첫 경기에 방문했습니다.
3. 사진과 함께 리뷰를 남겨주세요!
고시엔은 1924년 갑자년에 개장을 해 한자로는 갑자원甲子園 일어로는 고시엔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우며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년 봄과 여름 고교야구 대회를 이 곳에서 개최하고
그 기간동안은 홈구단인 한신 타이거즈가 고교 야구 대회를 위해 1달여간 홈구장을 비워줍니다.
이 날 경기는 고시엔 여름대회가 끝나고 한신이 고시엔 구장으로 돌아오는 첫 경기였습니다.
그 첫 상대가 최고 라이벌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 경기는 도쿄와 간사이 사람들의 자존심 대결로도
매 경기 큰 이슈가 되는 라이벌전입니다.
요미우리의 이승엽 타격코치도 보이네요.
고시엔의 고교야구 역사와 함께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게 고시엔 카레입니다.
아주 매운맛으로 시켜 먹었는데 신라면보다는 덜 매운 맛이었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토핑추가도 저렴하게 추가할 수 있는데, 토핑은 빠르게 품절되니
고시엔의 명물 카레는 경기 전에 사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일본프로야구는 경기 전 양 팀 감독이 그라운드에 나와 오더지를 교환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이 오더지 교환하는 문화는 참 멋있는것 같습니다.
일본 최고의 마무리 투수중 한 명인 후지와라 큐지 감독의 모습
검은 모래가 고시엔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7회 한신 공격이 시작하면 '럭키 세븐 타임'으로 제트 풍선을 날리는 시간이 되는데, 원정석을 제외한 모든 구역에서
한번에 날리는 풍선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한신 티켓은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이 경험으로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이 날은 한신이 승리하면서 축제적인 분위기로 경기가 끝났습니다.
다음날 편의점에서 지나가다가 신문을 보았는데
1위인 한신이 2위 요미우리를 꺾은 내용으로 가득할 만큼 대단한 경기를 보고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온 지금 또 가고싶을 만큼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개드리고싶네요.
리뷰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